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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랭이새
Bothriochloa ischae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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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랭이새 이스카이뭄(Bothriochloa ischaemum)은 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다년생 초본 식물로, 주로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적응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식물은 일반적으로 30~90cm 정도의 높이로 자라고, 잎은 좁고 길며 회색빛을 띱니다. 여름과 가을에 작은 꽃이 피며, 꽃차례는 퍼진 모양을 갖습니다. 생육적 특성: 바랭이새는 건조한 환경에 잘 적응하며, 햇빛이 잘 드는 장소에서 잘 자랍니다. 비교적 저온에도 견디지만, 최적의 생장은 따뜻한 기후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척박한 토양에서도 자생할 수 있습니다. 번식방법: 바랭이새의 번식은 주로 종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늦봄이나 초여름에 씨앗을 뿌리면 적절한 기온과 수분에서 쉽게 발아합니다. 또한, 포기를 나누어 번식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재배방법: 바랭이새를 재배할 때는 햇빛이 잘 드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지만, 토양의 질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므로, 토양이 완전히 마른 경우에만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바랭이새는 건조한 지역에서 지피 식물로 사용하기 좋으며, 자연스러운 정원 환경에 적합합니다. 또한, 덩이풀이며 토양 유실을 방지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바랭이새는 비교적 병충해에 강한 편이지만, 과도한 습기 등으로 인해 뿌리썩음병이나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빠짐이 좋은 환경을 유지하고, 필요시 적절한 살균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잔디벌레나 다른 잔디 해충이 발생할 경우, 적절한 살충제를 사용하여 방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로 인해 바랭이새는 관리가 쉬운 식물로, 특히 건조한 기후 및 척박한 토양 환경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과명
벼과
키
25~80cm
빛깔
흰색, 갈색
개화기
7월
물 요구도
보통
빛 요구도
양지
내한성
-10°C
오리나무더부살이
Boschniakia rossica
참꽃받이
Bothriospermum secund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