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한국어
English
회사
개요
연혁
행사
언론보도
품종보호권
산업재산권
찾아오시는길
제품
정원 식물
ESG 솔루션
자료실
가든인
한국어
한국어
English
목록보기
후피향나무 야포니카
Ternstroemia japonica
Previous
Next
후피향나무 야포니카(Ternstroemia japonica)는 상록성 관목으로, 주로 관상용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다음은 이 나무의 생육적 특성, 번식방법, 재배방법, 정원 내 이용, 그리고 주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에 대한 정보입니다. 생육적 특성 - 성장 환경: 부분 음지에서 잘 자라며, 직사광선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습니다. 적당한 습도와 배수가 좋은 토양을 선호합니다. - 크기: 보통 1~2미터까지 자라며, 가지가 잘 펼쳐지는 형태입니다. - 잎: 진한 녹색의 광택이 나는 잎을 가지고 있으며,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꽃/열매: 6~7월에 작은 흰색 꽃이 피며, 가을에는 붉은색 열매가 맺힙니다. 번식방법 - 씨앗 번식: 자연 상태에서 스스로 번식할 수 있지만, 발아율이 낮습니다. 때문에 씨앗을 이용한 번식은 드물게 사용됩니다. - 꺾꽂이: 가장 일반적인 번식 방법으로, 봄이나 여름철에 새순을 잘라서 흙에 꽂으면 뿌리 내리기가 용이합니다. 재배방법 - 토양: 배수가 좋은 토양을 사용하며, 약산성에서 중성 토양을 선호합니다. - 물주기: 과습을 피하고, 겉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비료: 봄과 가을에 완효성 비료를 주어 생장을 촉진시킵니다. 정원에의 이용 - 경계목/생울타리: 잎이 빽빽해서 경계목이나 생울타리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 둥근형 관목: 정원이나 공원에 단풍을 즐기기 위해 심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해충: 진딧물, 깍지벌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들은 잎에 손상을 줍니다. 정기적인 살충제를 사용해 방제할 수 있습니다. - 병해: 과습으로 인해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에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병든 부위는 즉시 제거하고, 필요시 항균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피향나무 야포니카는 비교적 손쉬운 관리로 쾌적한 정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식물입니다. 올바른 관리 방법을 따라 건강하게 키워보세요.
과명
차나무과
키
7m
빛깔
노란색
개화기
7월
물 요구도
보통
빛 요구도
양지
내한성
-15°C
후피향나무
Ternstroemia gymnanthera
쉬나무
Tetradium daniell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