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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당귀
Angelica acutilo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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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당귀(Angelica acutiloba)는 주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자생하며 약재로 사용되는 식물입니다. 생육적 특성 - 특성: 다년생 초본으로, 키는 약 1~2미터까지 자랍니다. - 잎: 잎은 깃털 모양이며 광택이 납니다. - 꽃: 여름철에 하얀 또는 연보라색 꽃이 꽃차례를 이루며 핍니다. - 환경: 습기 있는 토양을 좋아하며, 반그늘에서 잘 자랍니다. 번식 방법 - 씨앗: 가을에 씨앗을 모아 이른 봄에 실외에 직파합니다. - 뿌리 나누기: 이른 봄이나 가을에 뿌리를 나누어 번식할 수 있습니다. 재배 방법 - 토양 준비: 배수가 잘 되면서도 습기를 유지할 수 있는 토양이 필요합니다. - 심기: 씨앗은 약간의 흙을 덮어주며 심고, 뿌리 나누기는 30~40cm 간격으로 심습니다. - 물 관리: 물을 꾸준히 주되,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합니다. - 비료: 이른 봄에 완효성 비료를 조금 주면 좋습니다. - 제초: 잡초가 생기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제거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 약초로서 뿐만 아니라, 관상용으로도 좋습니다. 특히 큰 잎과 우아한 꽃차례가 시각적으로 매력적입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흰가루병: 잎이 하얗게 변하며 생기는 병으로, 적절한 환기와 목재회분 살포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진딧물: 잎과 줄기에 끈적한 물질이 생깁니다. 비누 방제액을 사용해 방제할 수 있습니다. - 배추흰나비: 유충이 잎을 갉아먹습니다. 알을 제거하거나 유기농 살충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왜당귀는 관리가 비교적 쉬운 편이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관리로 원활한 성장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과명
미나리과
키
60~90cm
빛깔
흰색
개화기
8~9월
물 요구도
보통
빛 요구도
반음지
내한성
-10°C
딜
Anethum graveolens
지리강활
Angelica amuren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