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한국어
English
회사
개요
연혁
행사
언론보도
품종보호권
산업재산권
찾아오시는길
제품
정원 식물
ESG 솔루션
자료실
가든인
한국어
한국어
English
목록보기
푸른세덤 '안젤리나'
Sedum rupestre
'Angelina'
Previous
Next
푸른세덤 '안젤리나' (Sedum rupestre 'Angelina')는 다육질의 잎을 가진 대표적인 다육식물로, 노란빛을 띠는 밝은 녹색 잎이 특징입니다. 이 식물은 주로 그라운드 커버 식물로 활용되며,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육적 특성 - 빛 요구: 햇빛을 무척 좋아하며, 완전한 양지에서 잘 자랍니다. 하지만 반그늘에서도 어느 정도 생육이 가능합니다. - 토양: 배수성이 좋은 토양을 선호합니다. 모래와 같은 토양에서 잘 자라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보입니다. - 생육 습관: 다년생 식물로, 줄기가 옆으로 퍼져나가며 자랍니다. 늦봄이나 초여름에 노란색 꽃을 피웁니다. 번식 방법 - 꺾꽂이: 잘라낸 줄기의 끝 부분을 건조시킨 후, 배수성이 좋은 토양에 심어 번식할 수 있습니다. - 포기 나누기: 봄이나 가을에 성숙한 포기를 나누어 심으면 새로운 개체로 성장합니다. 재배 방법 - 관수: 과습을 피하고, 건조할 때에만 물을 줍니다. 물빠짐이 좋은 화분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료: 영양 요구도가 높지 않고, 봄이나 초여름에 적당량의 비료를 주면 충분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 장식적 용도: 바위 정원, 그라운드 커버로 이용되며, 바위나 돌 사이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컨테이너: 작은 화분이나 컨테이너 가드닝에도 적합하며, 다른 다육식물과 함께 심어도 좋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물빠짐이 좋지 않으면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에 신경 써야 합니다. - 충해: 일반적인 병충해는 크게 없으나,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기적인 살충제를 통해 방제합니다. 푸른세덤 '안젤리나'는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정원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식물입니다. 재배와 관리가 비교적 쉬워 초보자도 손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과명
돌나물과
키
10~15cm
너비
30~60cm
빛깔
노란색
개화기
3~8월
물 요구도
나쁨
빛 요구도
양지
내한성
-30°C
세둠 루브로팅툼
Sedum rubrotinctum
돌나물
Sedum sarmentos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