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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채송화
Sedum japonic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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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채송화 야포니쿰(Sedum japonicum)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다육식물로, 다음과 같은 생육적 특성과 번식 및 재배 방법이 있습니다. 생육적 특성 - 생육 환경: 돌채송화 야포니쿰은 건조한 환경을 선호하며 햇볕이 잘 드는 장소에서 잘 자랍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성장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 토양: 배수가 잘 되는 모래 또는 자갈이 섞인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 내한성: 약간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어 한국의 겨울을 무난히 납니다. 번식방법 - 꺾꽂이: 줄기를 잘라 건조시킨 후, 배수가 잘 되는 흙에 심어 번식할 수 있습니다. - 종자발아: 씨앗을 파종하여 번식할 수 있으나 꺾꽂이보다 어려운 방법입니다. 재배방법 - 물 주기: 물은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물 주기를 약간 더 늘릴 수 있습니다. - 비료: 봄과 여름에 다육식물 전용 비료를 소량 공급하면 좋습니다. - 온도 관리: 겨울철에는 서늘하고 건조한 환경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 경계 식물: 정원의 경계나 바위 정원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컨테이너: 화분이나 컨테이너에 심어 실내외 관상용으로 좋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병해: 과습으로 인해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배수를 잘 해주고 물 주기를 조절합니다. - 충해: 깍지벌레나 진딧물의 피해를 받을 수 있으며, 발생 시 주기적인 관찰과 천적 이용 또는 적절한 살충제를 사용하여 방제합니다. 돌채송화 야포니쿰은 관리가 비교적 쉬운 식물로, 올바른 환경 조건만 맞춰주면 건강하게 자라 정원에 아름다움을 더할 수 있습니다.
과명
돌나물과
키
10~15cm
빛깔
노란색
개화기
5~6월
물 요구도
보통
빛 요구도
양지
내한성
-20°C
큰꿩의비름 헤르브스트프로이데 그룹
Sedum
Herbstfreude Group
기린초 '웨헨스테파너 골드'
Sedum kamtschaticum
var.
floriferum
'Weihenstephaner G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