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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잎비름
Sedum maki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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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잎비름 마키노이(Sedum makinoi)는 돌나물과에 속하는 다육식물로, 주로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 자생합니다. 이 식물은 작은 크기의 둥근 잎과 촘촘한 잎 배열이 특징이며, 아래에 생육적 특성, 번식방법, 재배방법, 정원에의 이용,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생육적 특성 - 햇빛: 비교적 강한 햇빛을 좋아하지만, 반그늘에서도 잘 자랍니다. - 온도: 온화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겨울철엔 저온에도 견딜 수 있습니다. - 토양: 배수가 좋은 토양을 선호합니다. 특히 모래나 자갈이 섞인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 물 주기: 과습에 민감하므로, 흙이 충분히 말랐을 때만 물을 줍니다. 번식방법 - 씨앗: 봄이나 가을에 씨앗을 뿌리면 발아가 가능합니다. - 꺾꽂이: 가장 일반적인 번식법으로, 줄기를 잘라서 배양토에 꽂아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 - 잎꽂이: 건강한 잎을 떼어내어 건조시킨 다음 배양토에 꽂아 새로운 개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배방법 - 화분재배: 작은 화분에 심어서 실내에서 기를 수 있으며, 햇빛이 드는 창가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물관리: 물을 과도하게 주면 뿌리가 썩을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 영양관리: 봄과 가을에 액체 비료를 사용해 최소한의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 지피식물: 작은 크기와 촘촘한 잎으로 지표를 덮는 데 적합합니다. - 바위정원: 바위 사이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컨테이너 정원: 다양한 콘테이너에 심어 실내나 베란다에 두면 장식 효과가 큽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병해: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방제: 토양의 배수를 개선하고, 물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 충해: 드물게 진딧물이나 깍지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방제: 초기 발견 시 물로 세척하거나, 천연 살충제를 사용하여 제거합니다. 둥근잎비름 마키노이는 관리가 쉬워 초보자도 키우기 적합한 식물입니다. 최소한의 관리로도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특성 덕분에 다양한 공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명
돌나물과
키
5~10cm
빛깔
노란색
개화기
3~8월
물 요구도
나쁨
빛 요구도
양지
내한성
-15°C
세덤 '오베숨'
Sedum lucidum
'Obesum'
멕시코돌나물
Sedum mexican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