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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린초
Phedimus takesimensis
't 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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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린초(Phedimus takesimensis 't Hart')는 돌나물과에 속하는 다육식물로, 주로 한국의 제주도에서 자생한다. 다음은 섬기린초의 생육적 특성,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에서의 이용,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생육적 특성 섬기린초는 강한 생명력을 가진 다육식물로서,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 햇빛을 좋아하며,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란다. 여름철에는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잘 견디며 겨울철에도 비교적 추위에 강한 편이다. 번식 방법 섬기린초는 주로 꺾꽂이 방법으로 번식한다. 건강한 줄기를 자른 후, 절단면을 며칠간 말린 다음 배수가 좋은 흙에 심으면 새로운 뿌리가 잘 내린다. 또한 종자로도 번식이 가능하나,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꺾꽂이가 선호된다. 재배 방법 섬기린초는 물빠짐이 좋은 흙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습은 뿌리 부패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흙이 완전히 마른 후에 물을 주는 것이 좋다. 비료는 생장기인 봄과 여름에 약간의 다육식물용 비료를 주면 충분하다. 정원에서의 이용 섬기린초는 그라운드 커버 식물로 자주 사용되며, 바위정원이나 경사진 지대에서도 잘 어울린다. 직사광선을 많이 받는 장소에서도 잘 자라고, 다른 다육식물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섬기린초는 비교적 병충해에 강하지만, 과습 시 뿌리 부패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빠짐이 좋은 흙을 사용하고, 과도한 물주기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드물지만 깍지벌레나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비누물이나 알코올을 사용하여 제거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정보를 참고하여 섬기린초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과명
돌나물과
키
50cm
빛깔
노란색
개화기
7월
물 요구도
보통
빛 요구도
반음지
내한성
-20°C
애기기린초
Phedimus middendorffianus
't Hart'
가래고사리
Phegopteris connecti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