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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대수염
Lamium takeshim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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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대수염 (Lamium takeshimense)은 한국의 울릉도와 독도에 자생하는 식물로, 주로 그늘지고 습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다음은 섬광대수염의 생육적 특성, 번식방법, 재배방법, 정원에서의 이용, 그리고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한 정보입니다. - 생육적 특성: - 섬광대수염은 여러해살이 식물로, 평균적으로 높이는 30~60cm 정도 자랍니다. - 습기 있는 토양에서 잘 자라며, 반그늘을 선호합니다. - 여름철에 연한 자주색 또는 흰색의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입니다. - 번식방법: - 주로 종자를 통해 번식합니다. 가을에 잘 익은 씨앗을 수집하여 이른 봄에 파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 뿌리 나누기를 통해 번식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봄이나 가을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재배방법: - 섬광대수염은 배수가 잘되고 유기질이 풍부한 토양을 좋아합니다. - 물빠짐이 좋은 화분이나 화단에 심고, 충분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료는 성장기인 봄과 초여름에 적당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정원에의 이용: - 그늘진 정원이나 숲 속 정원에 적합합니다. - 색다른 꽃과 잎의 텍스처로 인해 미적인 가치가 높습니다. - 다른 그늘식물과 함께 식재하여 다채로운 정원 연출이 가능합니다. -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일반적으로 강한 저항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과습한 환경에서는 뿌리썩음병에 걸릴 수 있어 적절한 배수가 필요합니다. - 해충으로는 달팽이와 민달팽이가 문제될 수 있으며, 이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제거나 미끼를 사용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섬광대수염은 관리가 비교적 쉬운 식물로, 적절한 환경만 제공된다면 정원에서 아름답게 자랄 수 있습니다.
과명
꿀풀과
키
1m
빛깔
흰색
개화기
5∼6월
물 요구도
보통
빛 요구도
양지
내한성
-15°C
자주광대나물
Lamium purpureum
송엽국 아모이누스
Lampranthus amoe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