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화 정찬욱 대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 (주)지앤브이 이동금 대표, 우리씨드그룹 박공영 대표가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3일 국산목재 소비촉진과 산림산업의 신성장 사업발굴과 육성을 위해 (주)신화(대표 정찬욱), (주)지앤브이(대표 이동금), 우리씨드 그룹(대표 박공영)과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주)지앤브이는 기존의 간이 및 이동식 화장실의 단점과 문제점을 개선한 친환경 화장실을 개발한 업체로 휴양림을 비롯한 야외 활동시 화장실 이용의 불편을 없앤 것은 물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국산목재를 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씨드그룹은 ‘우리꽃’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회사로 야생화 품종개량과 수출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12개국에 우리 꽃을 수출하고 있으며 산지 방제에 이용되는 토목블록 에코홀 시스템과 물을 주지 않아도 되는 에코펜스 등을 생산하는 우리꽃과 법면 녹화 전문회사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이번 업무협력 협약을 통해 국내산 목재 활용도 증가를 꾀함은 물론, 산림조합의 사업영역과 산림산업의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산림 산업의 방향전환을 노리고 있다.